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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4일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면 알수 있는 건강 적신호


잠을 제대로 자는 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합니다. 잠만 제대로 자도 살이 빠진다는 말이 있죠? 잠을 자는 동안에도 칼로리는 계속 소모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 때 우리 몸에 필요없는 노폐물이 빠져나가게 된다고 해요. 하지만 잠을 제대로 못자면 빠져나가야 할 노폐물이 그대로 쌓여있기 때문에 몸이 붓게 되고, 그게 계속 쌓이면 살로 가기도 또 나쁜 적신호를 보내기도 하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는 동안에 우리 몸속에 있는 장기도 휴식을 취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면 당연히 건강상태가 나빠지겠죠?

컴퓨터를 처음 켰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여러 가지를 알 수 있다. 소음이 갑자기 커졌다면 내부 쿨러의 먼지를, 프로그램 실행이 느려지기 시작했다면 램이나 하드디스크의 부족 혹은 바이러스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자동차 역시 시동을 걸 때 나는 작은 소리나 떨림 등의 미세한 변화를 통해 어디가 고장 난 것인지 감지할 수 있으며 이것은 인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잠을 자고 있어났는데 평소와 다르게 붓거나 눈곱이 심하게 끼기 시작한다면, 우리 몸이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 것. 잠을 자는 동안 몸속의 장기들도 휴식을 취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장기들도 함께 깨어나 제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각 장기들이 깨어나는 아침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주의 깊게 살핀다면, 자신의 몸 어느 부위에 이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아침에 나타나는 몸의 이상은 대부분 피곤하거나 생활리듬이 깨질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심각한 위험 신호일 수도 있으니 잘 살피도록 하자.

Case 1.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들다.
아침에 유난히 잠자리를 떨치고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순히 아침잠이 많아서라고 가볍게 치부할 수 없다면, 만성피로를 의심해볼 것.

평소에 풀지 못한 피로가 누적되어 면역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고  이 때문에 몸이 천근 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누적된 피로 때문에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각종 균이 침입하기 좋은 상태가 되므로, 쌓인 피로는 가능한 한 빨리 수면과 휴식, 적절한 영양공급 및 규칙적인 운동으로 풀어주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Case 2. 뒷목이 뻣뻣하게 당긴다.
잘 자고 일어났음에도 아침에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띵하다면 베개 높이와 잠을 자는 자세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베개를 너무 높게 베면 목 관절에 무리를 주어 목 부분이 뻣뻣하고 당기게 되며, 새우처럼 몸을 쪼그리고 자면 목 부위가 경직돼 뒷목이 뻐근해질 수 있다.

그러나 베개나 수면자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혈압을 측정해보는 것이 좋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갑자기 혈압이 올라갈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잠을 자고 일어나서 뒷목이 뻣뻣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Case 3. 이부자리가 축축할 정도로 식은땀이 난다.
성인이 흘리는 하루 평균 땀의 양은 대략 700∼900ml 정도이다.땀은 몸에서 열을 방출하여 체온을 유지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베개와 이불이 축축할 정도로 식은 땀을 흘렸다면, 대체로 방의 온도가 너무 높거나 악몽을 꾸었을 경우. 혹은 너무 긴장하고 피로했을 때나 살이 쪘을 때에도 땀을 많이 흘린다.

주의해야 할 것은 밤에 미열이 있으면서 식은 땀을 흘리고 체중까지 감소될 경우인데,
이럴 때에는 폐결핵이나 드물지만, 백혈병까지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보는 게 좋다.

Case 4.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찾는다.
이럴 때에는 방이 너무 건조하거나 덥지는 않았는지, 전날 저녁을 짜게 먹지는 않았는지 먼저 체크해 본다.

만일 이런 일이 없는데도 매일 아침 갈증을 느낀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기관인 췌장에서 나오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해 생기는 병으로, 목이 마르고 소변을 많이 보게 되며 많이 먹지만, 체중은 감소한다.

Case 5. 눈곱이 많이 낀다.
잠에서 깼을 때 눈가에 유난히 눈곱이 많이 낄 때 가장 흔한 원인은 결막염이다. 낮에는 눈을 자주 깜빡이기 때문에 눈물샘이 자극되어 눈곱이 잘 끼지 않는다.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눈물샘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므로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혹은 눈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안구건조증일 경우에도 눈곱이 낀다. 이밖에도 콘택트렌즈 사용자의 경우 세척이 제대로 되지 않은 렌즈에 의해 눈이 감염되어 눈곱이 끼기도 한다. 그러므로 눈곱이 많이 끼는 이유를 찾아 빨리 치료, 개선하는 게 바람직하다.

Case 6.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다.
아침에 일어나 처음 뱉는 가래에서 피가 섞여 나온다면 폐결핵을 의심할 수 있지만 섣부른 판단은 금물. 피로가 쌓였을 때는 수면 중에 흘린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 고여 있다가 아침 가래에 섞여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가래에 지속적으로 피가 섞여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아침마다 피가 섞인 가래를 뱉게 될 때에는 폐암, 폐결핵 등의 폐질환을의심해봐야 한다. 이 밖에도 기관지 확장증, 기관지염 등 기관지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이러한 증상이 계속될 때는 병원을 찾도록 하자.

Case 7. 얼굴과 손, 발이 자주 붓는다.
아침의 부기는 평소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 짠 음식을 먹은 후에는 일시적으로 몸이 붓기 쉽고, 자기 전에 물을 많이 먹어도같은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몸이 붓는 증상은 잠자는 동안 신체의 연한 부분으로 수분이 몰리는 현상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사람들이 걱정하 듯 신장의 이상으로 인한 부종은 실제로는 드물다. 더욱이 다른 증상 없이 몸이 붓는 신장병은 거의 없다.

그러나 평소와 달리 갑자기 몸이 붓기 시작했다면 심장, 신장,  간장을 검사하고 순환계 이상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검사 결과 이상이 없어도 계속 부기가 지속된다면 되도록 음식을 싱겁게 먹고 잠자리에 들기 전 간식이나 수분 섭취를 줄인다.

Case 8. 양치할 때 헛구역질이 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양치할 때 칫솔을 너무 깊숙이 넣어 목젖을 자극해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체질적으로 비위가 약해 치약 냄새로 인해 헛구역질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냄새가 강하지 않은 치약으로 바꾸면 된다.

또 헛구역질 외에 다른 증상이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한데, 만약 평소 피로를 많이 느낀다든지 황달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간이나 콩팥 기능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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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0일 목요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폐암 초기증상


폐암 초기증상 의심해봐야 하는 증상들 폐암 환자 전체의 5년 생존율은 20%에불과하고 전체 암 사망률로 보면 폐암이 22%로 부동의 사망률 1위일 정도로

폐암은 생존율이 낮은 편에 속할 뿐만 아니라 발견도 쉽지 않고 치료도 어려운 암 중에 하나입니다.

폐암 발병원인의 85%는 흡연이 원인인 것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발병위험이 높게 나타납니다.

폐암 초기증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몸의 변화가 나타난다면 의심을 하고 검진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폐암 초기증상 의심 사례들 환자의 15% 정도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암 진단을 받습니다. 기침, 체중감소, 호흡곤란, 흉통, 객혈, 쉰 목소리등의 증상이 폐암 초기증상으로 꼽히는데 폐암의 초기 증상들은 75%의 환자들에게서 두 가지 이상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1. 체중감소

특별한 원인 없이 6개월 내에 10kg 이상체중이 줄거나 체중의 10% 이상이 감소했다면 폐암 초기증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2. 기침

기침은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폐암 초기증상으로 지속적으로 기침 증상이 있다면 폐암 관련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3. 객혈증상과 쉰 목소리

객혈은 혈액이나 혈액이 섞인 가래를 배출하는 것을 말하는데 객혈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4. 호흡곤란

힘든 일이나 심한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쉽게 숨이 차고 호흡곤란이 나타난다면 이 역시 폐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5. 가슴통증

폐암 환자의 1/3 정도에서 가슴통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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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7일 월요일

혈액순환 안될때 개선하는 방법


◑ 혈액순환 촉진하는 8가지 실천하세요 ◑  

●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끈해지므로 하루 약 2L의 수분 섭취를 꼭 해줍니다. 

2. 혈액을 맑게 해주는 양파, 등푸른 생선, 올리브유, 낫또, 해조류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혈관의 노화를 막아주는 비타민 C, COQ10, 오메가 3도 매일 섭취합니다. 

4. 동맥경화가 있는 경우에는 동맥경화 치료를 위한 멀티 미네랄주사와 항산화치료가 필요합니다. 

5. 말초순환장애는 손발을 아래에서 위로 쓰다듬듯이 마사지 해주면 좋습니다. 

6. 하지 순환을 위해서 서있을 때 발뒤꿈치를 들었다 놨다 펌프운동을 해줍니다. 

7. 카페인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생강차나 홍삼차 같은 따뜻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8. 항상 크게 빨리 걷는 운동과 자주 몸을 스트레칭 해주면 좋습니다. 


"면역력의 열쇠 정상 체온 유지"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온 1°C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15%가량 떨어지고 면역력은 30%가 감소한다고 합니다. 즉, 체온이 낮은 사람은 살도 잘 찌고, 에너지도 부족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질병에도 잘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저체온증이 되면 신진대사가 심하게 떨어지게 되어 심장 기능이 떨어져서 지속될 경우에는 사망하게 됩니다. 그만큼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건강의 비결입니다. 특히 손발이 차거나 저린 사람의 경우에는 더 심각할 수가 있습니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동맥을 타고 가서 손끝이나 발끝, 다른 장기의 끝에 다다르게 되면 그곳에서 세포의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수거해서 다시 정맥을 타고 심장으로 돌아와서 간, 신장, 폐 등에서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게 됩니다. 

이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장애가 생기게 되면 이러한 신진대사가 떨어지게 되고 노폐물도 처리가 늦어지게 됩니다. 즉, 몸속에 독소가 쌓이게 되어 몸에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 정상 체온 유지는 이렇게~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혈액순환입니다. 따라서 혈액이 지나가는 길인 동맥(경동맥초음파), 정맥(하지순환검사), 모세혈관(모세혈관검사)과 혈액의 끈끈한 정도
(혈전)와 신체 각 부위의 체온 상태(전신체열검사) 등을 확인하여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주고 치료하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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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5일 토요일

건강한 사람들의 좋은 습관


건강한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건강이란 하루아침에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꾸준한 노력과 관리가 병행되었을 때 우리 몸은 활기를 띠고, 혹 아프더라도 금방 회복할 수 있는 면역력이 생기게 되죠. 건강한 사람들이라면 매일같이 지키고 있는 10가지 습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아침식사하기

첫 끼니,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아침식사를 거르고 따라올 수 있는 과식과 폭식을 예방합니다. 무조건 밥과 여러 가지 반찬으로 차려진 식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나나, 사과 등 간단한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2. 충분한 물 마시기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에 2L 정도의 물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몸의 노폐물을 걸러낼 수 있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물 대신 음료수를 마시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보세요. 설탕이 가미된 음료는 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으며, 레몬, 오렌지 등을 물에 첨가해 마시면 상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자주 움직이기

휴식 시간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앉아서 커피 한 잔을 하거나 TV를 보는 것이 휴식 시간의 전부라면, 일어나서 움직이기 바랍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걷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우리의 몸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시간을 걸을 수 없다면, 짧게라도 자주 움직일 수 있도록 하세요.

4. 현실에 집중하기

이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온라인 공간에서의 삶도 이제는 우리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되도록이면 현실에 집중하도록 하세요.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들여다볼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 동안에는 온라인 접속을 끊고, 스마트폰을 내려놓으세요. 대신 산책을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새로운 것을 배우기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당신의 두뇌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댄스 교실, 문예 창작, 꽃꽂이 등의 활동도 좋으며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 노화를 늦추고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6. 금연하기

백해무익이라는 말이 있죠. 담배를 두고 하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담배에는 4,000가지 이상의 유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며, 뇌세포를 파괴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피부 노화는 물론, 모든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 건강한 삶을 위해서라면,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금연하세요.

7. 숙면하기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면서도, 잠의 중요함은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잠은 건강에 꼭 필요한 필수 요소입니다. 충분한 숙면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너무 적은 잠도, 너무 많은 잠도 좋지 않습니다. 7시간에서 9시간 정도로 잠을 자되, 깊게 잠들 수 있도록 하세요.

8. 근력운동하기

근력운동은 신체의 지방을 근육으로 변형시켜줍니다. 몸에 근육이 많아지면 평소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요. 심지어 앉아만 있어도 그 효과가 다르다고 합니다. 또한 근육은 우리의 뼈를 지탱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쯤은 팔굽혀펴기, 턱걸이, 윗몸 일으키기 등의 근력운동을 하세요.

9. 햇볕 쬐기

하루에 한 번씩 바깥으로 나가 충분히 햇볕을 쬘 수 있도록 하세요. 일광욕은 신체의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을 주어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햇볕을 쬐는 동시에 산책을 겸하면 TV나 컴퓨터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10. 몸의 균형 유지하기

구부정한 자세나 잘못된 걸음걸이 등으로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면, 작은 사고에도 큰 부상을 입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는 더 중요한데요. 오랜 시간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려면 올바른 자세와 걸음걸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가나 필라테스 등과 같은 운동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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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2일 수요일

당뇨가 있을때 피해야 할 음식


당뇨에 피하여야할 음식은 분명하게 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음식은 실상 거짓이 많아 실체를 여기에 밝혀둔다.

1) 당뇨에는 자연음료수외에는 모든 음료수가 매우 안좋다. 특히 탄산음료는 절대 피하며 박카스같은 피로회복제 숙취제거제도 피하며 먹으려면 물이나 자연음료를마신다.

자연음료중에도 설탕이 들어간것은 피하고 저온 숙성시킨 매실 감식초, 오미자,석류 등이 좋다.

2) 쇠고기는 피하라 우리는 쇠고기가 좋을것 같으나 쇠고기에 기름은 우리에 인체온도에 녹지안아서 체네 혈류를 쌓이며 당뇨와 혈관은 긴밀한 관계가 있기에 무조건 피하고 먹지말아야한다.

그럼 왜 우리는 그동안 쇠고기가 좋은것으로 알고 비싼값에 사먹어왔는가. 그것은 우리 선조부터 쇠고기가 좋을것이라는 기대감과 소가 풀만 먹고 자라기때문에 식물성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의사들이 막지않은것은 당뇨병을 적당하게 유지하게 하려면 쇠고기가 적절하기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여보시길 바란다 쇠고기많이먹는나라 사람들이 성인병이 많이 생기는것을 알수 잇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쇠고기먹기가 하늘에 별따기처럼 힘들때 당뇨병이 얼마나 있었는가 우리에 수입이 좋아지고 소를 많이키울수 있으면서 당뇨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것을 보면 독자들은 금방 아실수 있으리라 그럼 위두가지 음식은 절대로 피하길 바라며 다음번에는 좋은 음식을 피력하겠습니다


당뇨는, 고칠 수 있다! 이글을 끝까지 읽으시는 분에게는 반드시 당뇨가 치료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당뇨환자의 적절한 식생활 법입니다. 참고하시고 끝까지 읽으시고 실천으로 옮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인간의 3대욕구중 하나가 식욕입니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라면 식욕을 억제해야 하는데 특히 당뇨환자에게는 어려운 일입니다. 식욕을 줄이려면 하루세끼 식사의 원칙고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꼭꼭십어서 섭취하기를 권장합니다. 첫째 가려먹어야 할 음식을 보면, 설탕이 많이 든 음료, 곡류를 곱게 빻아서 만든 떡, 전병, 미숫가루 감자, 고구마 등 가루음식을 줄이고 많이 씹을 수 있는 음식을 권장합니다.

즉 쉽게 소화 될 수 있는 간식 등도 경계의 대상입니다. 권장의 한 끼 식단으로는, 잡곡밥 한 공기, 신선한 생선 한두 토막, 신선한 야채와 나물을 섭취하되 넉넉하게, 육류를 섭취 할 때는 기름이 적은 부분으로 대 여섯 점정도가 좋다.

식사방법은 천천히 꼭꼭 씹으면서 먹는 것이 이상적이다. 다음으로 당뇨환자가 주의 할 것은 곱게 갈거나 즙을 내서 섭취하지 말라는 것이다.

야채, 당근 토마토, 콩 같은 것을 갈아서 섭취하면 혈당이 급속도로 상승된다. 과일은 사과 1/4개 정도의 후식으로 만족하고 우유도 하루 한잔정도가 적당량이다.

만약 이것으로 비티민과 무기질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종합비타민으로 보충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한다.

여기까지는 당뇨의 치료를 위해서 행해지는 방법은 아니고 당뇨환자의 당을 높이지 앓고 악화시키지 않으려는 식단의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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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1일 화요일

화가 났을때 피해야 할 말과 행동


▶ 화가 났을때 피해야 할 말과 행동들

1. 격렬한 화약 같은 말
"당신은 늘 그래!", "똑바로 좀 들어!", "이제는 당신 좀 변해!" 하며 불같이 말해서 문제를 확대시킨다. 자신의 말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줄을 항상 본인이 알면서도 그 말을 멈추지 않는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하고 싶지 않게 된다.

2. 침묵
침묵은 의심, 혼동, 추측, 경멸, 무관심, 냉정함을 상대방에게 전한다. 침묵 속으로 빠지지 말고, 험한 말로 남을 침묵 속으로 빠뜨리지 말라.

3. 실망시키는 말
"어린애도 너보다는 낫겠다" 상대방의 잘못을 인식시키겠다는 의도로 이런 말을 하지만 이런 말은 태도 변화를 이끄는데 가장 부적합한 말투이다. 처음에는 약간의 효과가 있어 보이나 나중에는 그 말을 아예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래서 정작 중요한 말을 할 때도 '녹음기 틀어놓은 말'로 무시해 버린다.

4. 빗대어 하는 말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도 나믜 이야기인 것처럼 남을 끌어들여 말한다. 선한 이야기는 그렇게 해도 좋지만 나쁜 이야기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5. 방어적인 말
불편한 말을 들었다고 대뜸 맞대응해서 짜증 섞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상대방의 필요에 대한 민감성이 부족한 사람이다. 

6. 감정 섞인 말
큰 소리, 화난 소리, 격렬한 소리,극적인 소리도 좋지 않다. 그것은 감정의 솔직한 반영이라기보다는 대화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나쁜 획책이다.

7. 많은 말
사람들이 말을 많이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분위기를 장악하려고 하거나 자신의 분노와 좌절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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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0일 월요일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정보


잘못된 건강정보는 오히려 병을 만들고 키울 수 있습니다. 건강과 질병에 대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01.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소금을 먹는다

땀을 흘리면 염분보다.수분이 몸 밖으로 훨씬 많이 빠져나가므로 몸 속의 염분 농도가 높아진다. 여기에 소금까지 먹으면 농도는 더 높아지고, 장에서 염분을 흡수하기 위해 수분이 위와 장에 집중,탈수현상이 더하게 된다. 이럴 때는 충분한 물을 꼭 마셔야 한다.

02. 술 마실 때 얼굴 붉으면 건강체질이다

알코올은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로 분해되고 다시 초산으로 분해돼 없어진다. 그런데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발갛게 되는 것은 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핍됐거나 부족해서 나타나는 ‘부작용’일 뿐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이 강하고 암 유발물질로도 알려져 있으며, 몸에 남아 있을 경우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게 되고, 그 독성에 의해 혈관이 확장돼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가빠지는 것이다. 

심한 경우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이 붉은 반점으로 뒤덮이는 것은 온몸에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이 퍼졌다는 증거다. 술을 자주 마시다 보면 주량도 늘고 얼굴도 덜 붉어지는데, 이는 주량이 는 것이 아니라 뇌가 알코올에 적응한 결과다. 당연히 그 만큼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남는다.

03. 목이 뻣뻣하면 고혈압이다.

고혈압 때문에 뒷목이 뻣뻣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조용한 살인자」로 불리는 고혈압은 아무런 증상도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목이 뻣뻣한 것은 심한 스트레스로 목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했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는 안정을 취하고 진통제를 먹거나 뜨거운 물이나 수건으로 마사지를 하면 좋아진다.

04.  술잔을 돌리면 간염이 옮는다.

간염환자와 술잔을 돌리거나 국물을 함께 떠먹더라도 간염은 전염되지 않는다. 과거 『간염 예방을 위해 술잔을 돌리지 맙시다』 라고 강조한 건 간염 예방보다 과음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었다. 


05. 속이 쓰릴 땐 우유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속이 많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면 처음엔 속 쓰림이 덜하다. 약알칼리성인 우유가 강한 산성인 위염을 중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후가 문제다.

우유의 단백질을 분해하기 위해 위산이 더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가 나쁜 사람이, 속이 쓰릴 때마다 습관적으로 우유를 많이 마시면 좋지 않다. 특히 궤양이 있는 사람이 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금해야 한다. 그렇다고 우유를 마시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무턱대고 ‘속 쓰림엔 우유’라는 생각은 피해야 한다.

06. 소변을 참으면 병이 되므로, 소변은 가급적 자주 보는 게 좋다.

소변이 마렵지 않은데도 틈만 나면 화장실로 가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은 소변을 자연스럽게 배출하기보다는 억지로 쥐어짜는 격이므로 방광에 좋지 않다. 

소변을 저장하였다가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 방광에는 소변이 어느 정도 약(350ml) 차야 자연스럽게 배설이 되는데, 자주 화장실을 가면 오히려 방광의 자연적인 배출 기능을 저해하게 된다.

07. 뇌졸중 등으로 쓰러졌을 땐 우황청심환을 먹여야 한다.

심장이 뛰거나 가슴이 답답하거나 울화가 치밀 때 등 우황청심환을 응급 만병통치약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許浚(허준) 선생은 동의보감에서 중풍, 즉 뇌졸중의 증상에 대한 응급처방효과가 있다고 쓰고 있다.

그러나 뇌졸중이 발병해 의식이 없을 땐 우황청심환을 먹여선 안 된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무엇을 입으로 넣어 삼키게 하면 氣道(기도)가 막혀 질식할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08. 위장병 환자는 죽을 먹어야 소화가 잘된다.

위암 수술 등을 한 뒤에나 장출혈이 있는 등의 경우엔 죽이 도움이 되지만, 그 밖의 경우엔 죽이나 다른 식사나 비슷하다. 

비프스테이크같이 딱딱한 음식도 잘 씹어 먹으면 위에선 죽과 같은 형태가 되므로 소화에는 마찬가지다. 오히려 죽을 많이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09.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더 위험하다

심장이 수축돼 피를 내보낼 때 동맥 혈관에 흐르는 혈액의 압력을 최대(수축기)혈압, 심장이 부풀며 피를 빨아들일 때의 압력을 최소(이완기)혈압이라고 한다.

최대/최소혈압이 정상혈압(대한고혈압학회 기준 120/80mmHg, 지난해 12월 기존 140/90mmHg에서 변경)보다 낮은 90/60㎜Hg 이하인 경우 저혈압이라고 본다.

그런데 저혈압인 사람들은 혈압을 올리기 위해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혈압은 고혈압처럼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으며, 수명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전문인들은 말한다. 

뇌혈관질환 등 생명과 직결되는 위험성을 지닌 고혈압과 비교하면 그 위험성이 오히려 낮다는 것이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심하게 피를 흘려 저혈압이 된 경우다.

10. 손발이 저릴 때는 혈류순환촉진제를 복용한다.

손발이 저리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목이나 허리 디스크가 있을 경우 손발이 저리며, 수근관증후군(손목을 지나는 신경이 눌리는 경우)에도 손이 저리다. 

또 당뇨병이 있어도 손이 저리다. 손발이 저리다고 혈류개선제만 복용하다 발이 썩어 잘라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따라서 손발이 저릴 때는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11. 혈압약은 뒷골이 뻐근할 때만 먹으면 된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더라도 평생동안 약을 먹어야 한다. 약을 복용하면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약을 끊는 사람이 많으나 약을 복용했다 끊었다를 반복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나이 들면 혈압이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며 혈압이 높은데도 약을 먹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역시 위험하다.

12.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 생긴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뚱뚱해지고,뚱뚱해지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을 수는 있다. 그러나 단 음식이 당뇨병을 직접적으로 일으키진 않는다. 당뇨병은 유전적인 경우가 많으며, 비만이나 임신,면역력 저하 등의 요인에 의해서도 초래된다.

13. 당뇨병이 있으면 물을 많이 마신다.

물과 음식을 많이 먹고 마시고, 소변량이 많아지며,몸에 힘이 없어야 당뇨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역시 잘못된 상식이다.

목마름 등의 증상은 당뇨병이 아주 심해져야 나타나며, 초기엔 아무런 증상이 없다.때문에 당뇨환자의 60% 정도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르고 지낸다.

14. 어지러우면 모두 빈혈이다

어지러움이 빈혈의 원인인 경우는 많지 않다. 어지럼증은 뇌에 혈액이 잠시 잘 돌지 않아 산소 공급이 충분치 못할 때 생긴다. 

그 대표적인 증상이 누웠다가 갑자기 일어나 앉거나,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설 때 일어나는 경우로, 뇌의 위치가 순간 급격하게 변하면서 혈액이 뇌까지 충분히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심리적으로 심하게 불안하면 혈액 내 이산화탄소가 감소해 뇌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액공급이 잘 되지 않아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우리 몸의 균형을 잡는 감각기관인 내이(內耳)에 이상이 있을 때도 어지럼을 느낀다. 

이때는 어지럼보다는 주위가 빙글빙글 돌고, 걷기가 힘들고, 귀가 먹먹해 잘 안 들린다. 빈혈은 산소를 공급하는 혈액 기능이 크게 떨어졌을 때 유발되는 증상인데 두통,귀 울림, 가슴 두근거림, 식욕 감퇴, 소화불량 등 여러 증상이 함께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위의14가지 증상은 나이가 들면서 아마도 한두가지 격어보지 않은분이 오히려 드물것이다.잘 기억해 두면 유용하게 활용할수도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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