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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화요일

혈액순환이 안되면 나타날수 있는 증상


오늘은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겼을 때 몸에서 나타날수 있는 증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혈액순환

우리 몸속 살아있는 모든 장기는 혈액을 통한 산소 공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뇌와 심장 같은 경우 혈액을 통한 산소 공급이 조금만 줄어들어도 큰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혈액 순환이지만 일상에선 초기 위험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오늘은 혈액순환 에 문제가 생겼을 때 몸이 보내는 신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발붓기 부기

1. 발이 자주 붓는다 

발이 붓는 원인은 장시간 앉아있거나, 나트륨 함량이 과도할 경우 등 다양하지만, 이러한 현상 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혈액 순환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의심해볼 수도 있습니다.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신장 기능이 떨어져 체액 부피 조절에 실패하면서 발이 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족냉증

2. 손발이 차다 

혈액 순환은 산소 제공뿐 아니라 체온을 유지하는데도 필요합니다. 혈액이 잘 전달되지 못하면 체온 역시 내려갈 수 있죠. 이런 경우 갑상선 기능 이상 등이 원인일 수 있지만, 확실치 않다면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성피로

3.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 

혈액 공급이 떨어지면 몸은 산소 부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만큼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도 높아지게 되죠. 이유 없이 피곤함을 자주 느낀다면 혈액 순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처회복

4. 상처 회복이 더디다 

몸에 상처가 생기면 회복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다양한 미네랄과 호르몬 효소 등이 필요합니다. 이는 혈액을 통해 공급되죠. 혈액 공급이 감소할 경우 그만큼 상처 회복에 걸리는 시간은 늦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을 위해서는 건강한 혈관이 중요합니다. 기름진 서구 음식문화에 가까워지면서 전통적으로 채식에 길들여진 한국인의 혈관 역시 힘들어하고 있죠. 혈액 공급은 우리 몸에 가장 필수 요소 중 하나인 만큼, 지나치지 않도록 유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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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월요일

현명하게 거절하는법 7가지


1.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그 자리에서 분명하게 거절해야 할 일이라도 한 시간 정도 생각해본 척 한 다음 분명하게 거절하는 편이 상대의 반발을 막을 수 있다. 

2. "정말 좋은 제안이군요." 
상대방의 제안을 일단 인정한 다음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다른 일이 어떤 일인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다. 

3. "정말 대단하세요." 
일단 상대방을 칭찬한 다음 "당신과 같이 일하고 싶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네요"라고 말한다. 

4. "원칙적으로 저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아요." 
일정한 자신의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하면 개인적인 이유로 거절하는 것 보다 더 잘 받아들여진다. 

5. "정말 안 됐네요."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이라면 거절에 앞서 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해 주어라. 


6. "지금은 곤란한데요." 
사실상 거절이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는 방법이다. 어떤 특정한 날 무엇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안 돼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보다는 "그날은 어렵겠는데요"가 사람의 마음을 덜 상하게 한다. 

7. "음.. 안 되겠어요."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해야 하지만 잠시 뜸을 들여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다음 분명하게 상대를 보며 "아니오"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직도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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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2일 금요일

노인 냄새 말끔하게 없애는 방법


노인냄새, 노네날이란?

역겨운 노화체체(노인성 냄새)를 불러오는  주요물질로써 50대부터 증가되는 피지중  9-헥사데센산이라는 지방산이 과산화지질이란 물질로 산화되는 과정에서 불포화알데하이드린 노네날이 생성됩니다.

이는 신체의 노화에 따른 신진대사 능력의 감소로 노폐물의 분해와 배출이 활발하지 못하게된 독소들이 노네날과 함께 피부로 배출되면서 피부모공을 막아 공기중의 유해균과 부패되면서 더욱 더 심한 노인성 악취로 변화되는 현상입니다.

01. 땀샘작용의 변화와 스트레스 

나이가 들면  땀샘의 작용이 줄어듭니다.  땀 때문에 생기는 냄새는 줄어들지만 몸에서 퀴퀴하고 비릿한 냄새가 풍깁니다.  

50대부터 중년의 피부에서는 이전에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던 노네날이란 물질이 분비되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노인냄새의 주범입니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02. 노인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해야 할 일. 

① 정기적인 운동을 통해 몸속 노폐물이 빠져나오도록 한다.(30분 이상 걷기가 최적임) 

② 하루 1,000ml의 물을 마신다. (식후 20분부터 수시로 자주)

이와함께 노인냄새를 유발하는 노네날이란 지방성 분비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  클렌저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콜롬비아대 피부과 훼밀턴교수는 샤워를 자주하는 여름보다 목욕을 덜하는 겨울철에  노네날이 피부에 안착되어 봄/여름에 심한 악취를 풍기게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사계절내내 시니어클린과 같은 전문 클렌저를 이용해 청결을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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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목요일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당뇨에 나쁜 음식 

01. 단 음식

뭐, 굳이 설명을 드릴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입에 달다는 것은 단당류가 많이 들어있다는 것이며, 이는 혈액 내 포도당 수치를 급속히 올린다는 의미입니다.

과일 종류가 몸에 좋다고 하지만, 역시나 상당량의 단순당이 들어있어, 너무 많이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스 형태의 과일은 섬유질이 제거되거나 파괴되어 당 흡수를 전혀 방해하지 못하므로 과일 자체로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02. GI 지수 높은 음식 (삼백 음식)

GI 지수란, 칼로리와는 별개로 음식을 먹고 나서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수치화 한 것입니다. 더 낮은 칼로리라도 더 빨리 흡수되는 음식이 당뇨에는 더 해롭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삼백 음식 (흰쌀밥, 밀가루, 설탕) 등으로 이루어진 음식은, 음식물의 흡수 속도가 매우 높으므로 가능하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루로 만들었다가 만들어진 음식 (빵, 떡, 면 등) 은 흡수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03. 짠 음식

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직접적으로 혈당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셨을 경우, 체내 혈관 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으며,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사 질환인 당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04. 동물성 지방

동물성 지방 역시 소금과 같이 혈관 질환 및 대사 장애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음식물 입니다. 가능하면 자제하시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 드셔야 할 경우, 등 푸른 생선이나 오리 고기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으로 섭취하셔야 합니다.


05. 튀김 류

비록 식물성 지방으로 튀기더라도, 튀김이라는 공정이 음식물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나쁜 성분으로 바꾸어 버리며, 과도한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튀김도 피해야 할 대표적 음식입니다.


06. 인스턴트 음식

사탕, 젤리, 초콜릿, 콜라 등 입에 단 음식물뿐만 아니라, 가루로 만들어다가 굽거나 튀긴 과자, 라면 등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들어있어 건강에 좋다고 광고하는 대부분의 음료수들도 과다한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당뇨인에게는 매우 해롭습니다. (과일 주스 포함)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 역시, 과도한 포화지방 및 트랜스지방 등이 들어있어, 당뇨뿐 아니라 건강 자체에 안 좋은 음식이므로 반드시 피하시기 바랍니다.


☞ 당뇨에 좋은 음식 


01. 현미

위에 설명 드린 안 좋은 음식 중에 삼백 음식이 들어갑니다. 그 중에 백미(흰쌀)이 포함되는데요. 이는 일차적으로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입니다.

현미는 백미에 비해 많은 섬유질이 들어있어 흡수속도가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고, 백미에 들어있지 않은 수 많은 미량원소들이 포함되어 있어, 백미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02. 채소 및 해조류

채소와 해조류는 거의 섬유질로 되어있습니다. 섬유질은 함께 섭취한 음식물이 흡수되는 속도를 느리게 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장내 유익한 미생물이 자라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또한 채소와 해조류에 들어있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미량원소들은 체내 대사 기능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근원적인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특히, 미역이나 토마토 등은 당뇨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3.원두 커피 (순수한)

기본적으로 카페인은 당뇨에 안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연구들이 카페인을 제외한 커피에 들어있는 많은 물질들이 당뇨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도출에 내고 있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순수한, 커피는 당뇨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04.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액 건강 및 대사기능 정상화에 매우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필수 아마노산 및 토코페롤, 핵산 등 필수 영양소들이 다량 함유되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05. 콩 (대두, 초콩, 청국장)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입니다. 육류 섭취에 제한을 두는 당뇨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콩은 식감은 곡물과 비슷하나, 곡류에 비해 훨씬 낮은 탄수화물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식이섬유에 의해 빠른 흡수를 방지하여 줍니다.

게다가, 콩을 발효시켜 만든 된장, 청국장 등에는 당뇨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콩을 식초에 일정시간 이상 담가 둔 ‘초콩’도 건강과 당뇨에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민간에서 당뇨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아직 서양의학에서는 검증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이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해당 음식이 맞지 않아 혈당이 오히려 올라간다라는 의견이 있는 음식물도 있으며, 효능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경우도 있으니, 좋다고 마구 드시지 마시고, 자신에 몸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잘 체크해 보신 이후에 음용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06. 돼지감자

당뇨에 좋다는 민간 음식 중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인슐린과 거의 비슷한 효능을 가진 이눌린이란는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효과를 보았다는 분들이 많지만, 효과가 없다는 분들과 속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드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07. 양파(즙)

양파가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양파즙을 먹어 당뇨가 좋아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상당 수 계시지만, 오히려 혈당이 높아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이 역시 잘 알아보고 드셔야겠습니다.


08. 차가버섯

베타글루칸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사용하시려면 조금만 구입 후 자신에게 맞는 지 확인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09. 황칠나무

인슐린 분비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삼과 같이 사포닌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건강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 구지뽕

루틴이라는 성분이 혈관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당뇨 합병증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 효과에도 좋다고 하는데, 어떠한 효능에 의한 작용인 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당뇨에 좋다는 차 6종 입니다. 기본적으로 차는 건강에 좋습니다. 딱히 혈당을 올리지 않는다면 틈틈이 마시는 것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여주차, 메밀, 구기자, 오미자, 율무, 뽕잎차


이상으로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오늘 제가 정리한 것 외에도 무수히 많은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존재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특정한 음식이 당뇨에 좋다고 집착하는 것 보다는, 당뇨에 나쁜 인스턴트 식품이나 삼백 식품, 동물성 지방 등은 피하시고, 나머지 자연식이는 골고루 적당량 드시는 것이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자체를 향상시켜 당뇨 치료에 이르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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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0일 수요일

암세포와 맞써 싸우는 식품들


♧ 암세포와 맞서 싸우는 식품들 

1. 생강
생강은 면역력을 좋게하고 암예방과 항균효능이있어 암세포를 억제해줍니다.또한 혈액순환이 잘되게 도와주며 소화기관도 좋아지고 위질환을 예방 합니다. 

2. 미역귀
미역귀란 미역의 머리부분으로 영양소가 아주 풍부합니다.
후코이단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항암효과가 크고 암세포를 소멸시킵니다. 

3. 고추
고추에 들어있는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암세포를 억제시켜줍니다. 

4. 노루궁뎅이버섯
노루궁뎅이 버섯에는 베타 글루칸 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 되어 있습니다.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을 높여 체내에 세균 같은 나쁜 물질들이 들어오면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5. 쑥
쑥에 들어 있는 요모긴과 테미시닌은 암세포를 공격해서 없애주는데요. 고혈압,동맥경화를 개선해 주고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6. 포도
레스베라트롤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 포도는 암세포를 소멸시키는 성분 이라고 합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 합니다. 

7. 톳
톳은 신체내의 면역체계를 조절을 해서 몸을 건강하게 도와 줍니다. 톳에 들어 있는 후코이단 성분은 암세포를 소멸 하도록 유도 합니다. 

8. 브로콜리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주고 억제해 주며 대장암에 효과적 입니다. 


9. 인삼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 되는것을 억제 시켜주고 염증을 완화 시켜 줍니다. 

10. 콩
아이소플라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항암작용을 해줍니다. 

11. 도라지
암세포의 소멸을 돕고 수족냉증이 좋습니다. 

12. 딸기
딸기에는 비타민이 풍부 하여 암세포를 억제 시키고 암세포를 소멸 하도록 유도 합니다. 

13.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발암물질을 제거해 주고 암세포가 성장 하는걸 막아 줍니다. 

14. 청국장
유방암,직장암,폐암 등의 항암효과가 있고 간기능을 개선해 줍니다. 

15. 녹차
녹 차에 있는 카테킨 성분은 암 성장 속도를 느리게 하며 암 세포를 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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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9일 화요일

방귀가 자주 나오는 이유와 대처법


방귀는 인체의 생리 현상이지만 때와 장소에 따라 곤란한 일을 겪을 수가 있습니다. 방귀가 자주 나오는 이유와 대처법을 알아볼께요.

하루 방귀 뀌는 횟수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개인차가 있지만 사람은 알게 모르게 보통 평균 하루 14~20회 정도방귀를 뀐다고 합니다.

방귀가 자주 나오는 원인 ? 대부분 음식물 섭취가 주범 방귀는 장 속의 공기가 항문을 통해 빠져 나오는 현상입니다. 평소에도 소장과 대장에는 200㎖ 정도의 가스가 항상 들어 있는데 이 가스의 일부는 위에서부터 내려옵니다.

주로 음식물을 먹을 때 같이 삼켜져서 대부분 트림으로 배출되며, 일부만이 장으로 내려가 항문을 통해 빠져나갑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가스는 대장에서 발생하는데 소장에서 미처 흡수되지 않고 내려온 음식물이 대장 내에 살고 있는 세균에 의해 발효되면서 가스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을 앓고 있지 않은 경우 대부분 섭취한 음식과 관계가 있습니다.

방귀 대처 법

매일 아침 대변을 보고 장을 비워두기 아침에 물을 한잔 마시면 잠자든 위를 활동시켜 아침 대변을 보는데 아주 쉬어질 뿐만 아니라 위를 깨끗이 청소하고 비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밥을 국이나 물에 말아먹지 않기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음식물이 빠르게 식도로 넘어가서 저작 작용이 생략돼 소화에 장애를 주게 되고 위 속에 있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두 번째 단계인 위에서의 소화 능력도 방해 받아 가스 및 방귀를 동반한 소화불량을 유발합니다.

우유 및 유제품 섭취 삼가 하기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이 소화가 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되면 부글부글 가스가 생기고, 발효가 안된 것은 설사로 배출되기도 합니다. 단, 요구르트는 유산균이 소화되면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분비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음식 천천히 먹기

음식이나 음료수를 마실 때 공기를 같이 삼키게 되면 배 속 가스를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빨리 먹거나 빨대를 이용해 음료수를 마시거나 병의 입구가 좁은 음료를 병째 마시는 경우 주의해야 합니다,

잡곡 밥 섭취 조절하기

밥을 할 때 잡곡을 지나치게 많이 섞을 경우 뱃속이 더욱 불편할 수 있으므로 잡곡의 양을 보통 사람보다 줄여 혼합하도록 합니다.

취침 전 식사 삼가 하기

음식을 소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4시간, 적어도 잠들기 4~5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끝내야 하고, 식사 후 2시간 이내의 취침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생강차

매운 성분이 발한작용을 하며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서 소화와 흡수를 돕습니다.

무즙

무에 들어 있는 소화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무를 갈아서 먹으면 위장 기능이 약해졌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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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8일 월요일

피를 맑게 해독하는 방법


만병일독(萬病一 毒)은 나의 의학적 신념이다. 모든 병은 하나의 독에서 출발한다는 뜻이다.그 하나의 독이 바로 피의 오염이며 만 가지 병이 피의 오염으로 나타난다. 

당뇨도 그렇고, 고혈압도 그렇고, 암도 마찬가지다.몸뚱아리 주인이 잘못 살아서 혈액을 오염시키면 탁한 피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보내기 위해 심장과 혈관이 불가피하게 압력을 높이는데, 이것이 바로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또 혼탁한 핏속의 과잉 영양분이나 중간대사 산물이 분해되어 대사되지 못한 채 축적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같은 기관이 과로로 지쳐 대사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당뇨병이기 때문이다. 

암도 마찬가지다. 피가 탁해져 있으면 어떤 세포들은 정상적인 분열과정을 거칠 수 없고, 불가피하게 미숙한 채로 분열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암세포로 변하기 때문이다. 

모든 만성질환은 그 근본원인이 피의 오염에 있다. 혼탁한 피를 맑게 해독하면 어떤 병이라도 곧 좋아질 수 있다는 게 나의 의학적 소신이다. 

따라서 건강의 큰 물줄기는 의외로 단순하다. 깨끗한 피가 전신에 흐르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면 당뇨도, 고혈압도, 암도 우리 몸에 뿌리를 내릴 수가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생활을 해야 하고, 야생동물들처럼 살아야 한다. 그렇지 못할 때 우리는 ‘만성병의 역습’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때 그 주범이 되는 일명
<피를 오염시키는 4가지 배경>은 다음과 같다.

1. 얕고 빠르고 거칠게 가슴으로 쉬는 과호흡
많은 현대인들이 긴장되고 바쁜 생활 때문에 얕고 빠르고 거칠게 호흡한다. 배로 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숨을 쉰다.

가슴으로 급하게 숨을 쉬면 교감신경의 긴장과 스트레스 호르몬의 과다 분비를 부추기게 된다. 따라서 혈관이 수축되고 피가 혼탁해져 혈액순환 장애를 초래한다. 

2. 동물성 음식과 화학식품의 과식

피에 독을 만드는 섭생법은 너무 많이 먹는 과식이다. 동물성 음식과 화학물질로 오염된 음식의 과식이 피를 오염시키는 주범이다.

과식을 하면 핏속의 과잉 영양분과 중간대사 산물이 쌓이게 되고 많은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자연히 피에 독소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3. 충분한 휴식 없는 과로

매일같이 과로를 하고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과로하면 교감신경이 흥분하고 아드레날린이나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그것은 피를 탁하게 만들고 혈관을 수축시키는 원흉이다.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훼방꾼이 된다는 말이다. 

4. 지나친 스트레스

마음이 편하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고 자율신경의 균형도 깨져서 교감신경이 흥분하게 된다.

교감신경이 흥분하는 것 만으로도 핏속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소판, 적혈구 등이 많이 생성되므로 피가 끈적끈적해진다.

과호흡, 과식, 과로, 지나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요 배경이 된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려면 이것을 뒤집어서 반대로 실천하면 된다.



<탁한 피를 맑게 하는 4가지 원칙>

만 가지 병을 발생시키는 독, 혈액 오염!  무엇이 혈액을 탁하게 하는지 알았으니 그것을 반전시킬 묘책도 분명히 있다. 그 해법 또한 4가지 원칙을 따르면 된다. 

첫째, 과호흡 대신 깊고 느린 숨으로 호흡하기
둘째, 과식 대신에 소식과 절식하기
셋째, 과로 대신 휴식과 운동하기
넷째, 지나친 스트레스 대신 유쾌한 생각하기

구체적인 실천요령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피를 맑게 하는 호흡은… 

숨을 비우고 호흡의 중심 낮추기. 들이마시는 숨은 의식하지 말고 숨을 내쉬는 데만 관심을 갖고 내쉬는 숨을 “휴~” 하며 길게 비우는 것이다. 

이렇게 숨을 끝까지 길게 비우면 들이마시는 숨이 저절로 깊이 들어오게 돼 있다. 이처럼 숨을 내쉬면서 비우기를 거듭하면 호흡의 중심이 저절로 아랫배로 내려가게 된다. 

얕고 급하고 거칠게 쉬는 과호흡은 숨쉬는 중심이 가슴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피가 오염되는 데 반해, 내쉬는 숨을 길게 비우면 호흡의 중심이 아랫배로 내려가면서 피가 맑아진다.

특히 이 호흡법을 손톱 자극요법과 병행하면 더 큰 상승효과가 있다.

네 번째 손가락을 제외하고 엄지, 검지, 중지, 새끼손가락의 양쪽 모서리를 반대편 엄지와 검지로 지그시 눌러주면서 숨을 길게 “휴~” 하고 내쉬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부조화를 조절하는데 특별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2. 피를 맑게 하는 음식은…

생채식을 하고 소식하고 절식하기. 많이 먹는 과식은 장을 가득 채워서 피를 오염시키는 원흉이다. 특히 동물성 식품을 과식하면 장내 미생물이 독을 만들어 걷잡을 수 없이 피는 오염된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기 위해서는 과식을 피하는 것이 첫째 조건이다. 음식의 양을 적게 먹고 종종 절식도 해야 한다.

지난 30년 동안 국내외의 많은 환자들에게 피를 해독시키는 생채식, 절식, 소식의 3단계 자연치료법을 적용한 결과 수많은 난치병이 서양의학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극적인 치유효과를 나타냈다.

당뇨, 고혈압, 통증, 비만을 약 없이 근치시킬 수 있었고, 암이나 뇌졸중,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었다.

생채식, 절식, 소식의 구체적인 실천법은 다음과 같다. 생채식은 이렇게~ 

▶ 유기농으로 재배한 싱싱한 채소와 곡식, 과일, 해조류, 견과류 등을 불로 조리하지 않고 날 것으로 먹는 식사법이다. 

▶ 잎과 뿌리로 구성된 생채식이 중심이며 여기에 생곡식 가루, 해조류, 과일, 견과류를 곁들여 먹는다. 

▶ 다양한 색깔의 잎채소 4~5종류와 뿌리와 줄기채소 4~5종류로 균형을 맞춘 뒤 가늘게 채썰어 볶은 깨소금을 뿌려 간을 맞춘 뒤 살짝 구운 김에 싸서 먹으면 아주 맛이 좋다. 

▶ 볶은 깨소금은 볶은 깨 70%와 볶은 소금 30%를 섞어서 만든다. 볶은 깨소금 대신 올리브유와 식초를 혼합한 드레싱이나 생과일을 직접 갈아서 만든 드레싱, 들기름 등을 넣어도 좋다.
  
▶ 생미역, 다시마, 파래, 김 등 해조류는 초장 또는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 호두, 잣, 호박씨, 아몬드 등은 소식으로 먹는다. 

▶ 생곡식 가루는 현미와 현미찹쌀을 1:1로 혼합하여 잘 씻은 후 하루 정도 그늘에 말려 방앗간에서 가루로 만든다.

이렇게 만든 생곡식 가루는 생채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을 때 먹으면 든든하다. 침과 함께 잘 씹어 먹어도 되고 물이나 맑은 된장국 또는 두유와 혼합해 먹어도 좋다. 

▶ 생채소와 생곡식, 생과일 등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2000종류가 넘는 살아있는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세포 재생작용, 면역력 증강작용이 뛰어나다. 

▶ 생채식을 하면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같은 노폐물을 배설시켜 정상화시킴으로써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 등 혈관성 질환과 당뇨의 근본 치료에 도움이 된다.

절식요법은 이렇게~ 

▶ 7~10일간 씹어먹는 일체의 음식 대신 생채소즙, 생강차, 더운물만 섭취하는 전신 해독법이다. 

▶ 채소, 과일 발효액과 따뜻한 물, 생채소즙, 생강차, 죽염을 수시로 음용한다. 

▶ 생채소즙은 잎채소와 줄기채소, 뿌리채소를 다양하게 섞어 생즙기로 짜서 먹는다. 많은 종류의 채소를 혼합해야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생즙이 된다.

잎채소는 배추, 양배추, 시금치, 케일, 양상추, 쑥갓, 깻잎, 부추 등이 좋고, 뿌리줄기채소는 당근, 비트, 무, 마, 더덕, 도라지, 연근, 고구마, 셀러리 등이 좋다. 

▶ 겨울철에 여러 가지 채소를 구할 수 없을 때는 당근과 사과만으로 주스를 만들어 음용해도 좋다. 

▶ 생강차는 생강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곱게 갈아 꿀에 재워두었다가 뜨거운 물이나 홍차와 혼합하여 복용한다. 

▶ 절식 후 한 달 동안은 우유 및 유제품, 백설탕, 밀가루 음식, 육류, 너무 맵거나 짠 자극성 음식, 너무 찬 음식 등을 삼간다. 떡, 빵, 과자류와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도 피한다.


소식은 이렇게~

▶ 생식과 절식을 통해서 전신의 피가 해독된 사람들이 일생동안 식생활 습관으로 유지하면 좋다. 

▶ 아침은 생채소즙이나 생강차 한 잔 정도로 가볍게 한다. 

▶ 점심과 저녁식사는 현미밥, 잎과 뿌리를 곁들인 생채소, 해조류, 과일, 견과류, 발효음식 등을 주로 먹는다. 

▶ 화학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자연 조미료로 맛을 낸 반찬을 곁들인다.

된장, 간장, 깨소금, 통깨, 들기름, 식초, 들깨 가루, 마늘 다진 것, 다시마, 멸치가루 등으로 음식 맛을 낸다. 

▶ 찬물, 고기, 생선, 우유와 유제품, 백설탕, 흰 밀가루, 흰 쌀밥, 하얀 정제염, 화학조미료 등은 피하거나 주의를 요한다. 

▶ 물은 되도록 따뜻한 물을 마시되 식사 2시간 전, 식후 2시간 후부터 수시로 마신다. 

▶ 생채소는 생채식을 할 때처럼 다양한 색깔의 유기농 잎채소 4~5종류와 뿌리나 줄기채소 4~5종류를 가늘게 채썰어 볶은 깨소금을 뿌려 간을 맞춘 뒤 살짝 구운 김에 싸서 먹으면 아주 맛이 좋다. 

▶ 천연 조미료인 식초, 된장, 볶은 소금, 양파, 들깨, 참깨, 마늘, 사과 등을 섞어 믹서로 갈아 만든 소스로 드레싱을 해도 맛있다. 

▶ 생미역, 다시마, 파래, 김 등 해조류는 생채식을 할 때처럼 초장 또는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 호두, 잣, 호박씨, 아몬드 등도 적은 양을 늘 먹는다.

▶ 현미밥은 현미와 현미찹쌀을 1:1 비율로 하고 여기에 검정쌀, 기장, 수수, 율무, 조 등을 조금씩 넣고 메주콩, 완두콩, 쥐눈이콩, 강낭콩, 녹두, 팥과 같은 콩류도 넣으면 좋다.

3. 피를 맑게 하는 활동은… 

욕망을 줄이고 노력의 강도도 낮추기 지나친 욕망과 과로도 피를 오염시키는 원인이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기 위해서는 욕망을 비우고 심신을 쉬게 해야 한다. 그것이 피를 맑게 하는 해결책이다. 

자신이 결핍되고 부족한 존재가 아니라 자신이야말로 건강하고 온전한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할 때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한 방법은 단순하다. 밖으로 향해 있는 마음의 방향을 자신의 내면으로 향하도록 하여 ‘나는 누구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끝까지 물어보면 ‘이 육체가 나’ 라는 생각은 가짜이고, 참 나는 '나의 내면에 온전히 갖추어져 있는 영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 조금 어렵지만 그렇게 해보자. 그리고 몸을 움직이자. 제일 좋은 운동은 걷기다.

햇볕을 쬐며 숲길을 걷는 것도 좋다. 천천히 걸으며 숨을 길게 내쉬는 호흡법을 함께 하자.또 밤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충분히 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운동을 할 때는 무리하게 하여 과로가 되지 않아야 한다. 운동이 휴식처럼 즐거움을 줄 때 가장 효과가 있다.

4. 피를 맑게 하는 마음은… 

생각을 비우고 나를 낮추기 마음이 유쾌하지 못한 생각들로 꽉 차서 생기는 지나친 스트레스는 피를 오염시키게 된다.

어두운 생각들이 마음의 공간에 묶여 흘러가지 못하면 피를 오염시키게 된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려면 마음을 유쾌하지 못하게 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스트레스의 근원은 수많은 생각들 때문이며, 따라서 어떤 생각이 일어날 때 ‘이 생각이 누구에게서 일어나는가?’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러면 그 생각이 나로부터 시작됐음을 알게 된다. 내가 모든 생각의 뿌리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 순간 모든 생각이 사라질 수 있다. 생각의 뿌리인 나에게 주의력을 집중하면 ‘내가 있다'는 생각 외에 다른 어떤 생각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불로 익히지 않은 생채소, 생과일, 생곡식, 견과류, 해조류를 주식으로 하며 낮에는 햇빛을 쬐면서 걷고, 밤에는 충분히 자고, 마음 속의 욕망을 줄여서 마음을 편안히 하면 병은 저절로 낫는다. 

이 같은 나의 시도가 임상에서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혈당 조절도 안되고 합병증 해결도 안되는 중증 당뇨 환자가 약을 끊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병원에서 손 놓은 말기 간암환자의 암세포가 사라지는 기적도  일어났다.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생활을 하면 고혈압, 당뇨 환자는 한 달 만에 10명 중 8~9명은 약을 끊을 수 있다. 의술은 의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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