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8일 월요일

빨래 할때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


빨래를 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때도 잘 빠지고 천도 상하지 않습니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기 전에 지퍼가 달린 옷은 일단 지퍼를 잠궈야 지퍼 때문에 옷이 상할 염려가 없습니다.

또 찌든 때가 있는 빨래는 찬물에서 20분, 더운물에서 1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때가 잘 빠지고 합성세제를 넣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넣어두면 세탁효과가 훨씬 좋습니다.세탁기의 먼지나 보푸라기, 물때 등을 뺄 때는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서 물을 반쯤 채워서 5분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세탁노하우

빨래를 삶을 땐 세제를 많이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어보자.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진다. 때가 심하게 탄 양말의 발꿈치 부분에는 소다를 조금 묻혀 비벼 빨면 효과적. 셔츠의 소매나 칼라처럼 때가 많이 타는 부분은 반드시 애벌빨래를 한 다음에 세탁기로 돌려야 한다. 물에 샴푸를 풀어 얼마간 담가 두는 것도 한 방법.

☆와이셔츠 목 때를 깨끗하게

Y-셔츠는 목 주위를 보면 더럽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 이상 입고 싶으시다면 식빵으로 문질러서 때를 빼보세요. 깨끗해질 겁니다.

☆와이셔츠 말릴 때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말릴 땐 거꾸로 널어서 말리는게 좋다네요. 그러면 옷에 주름이 덜 생긴다고 합니다

☆스타킹 오래신는 법

한번 신고 올이 나가서 버리는 스타킹이 많아 직장 여성들은 스타킹을 사는데 드는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스타킹을 신을 때와 세탁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올이 나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스타킹을 신을 때 발가락이 닿는 부분까지 스타킹을 손으로 말아서 발을 집어 넣은 다음 발목부터 고루 당겨가면서 신으면 올이 잘 나가지 않습니다. 또 스타킹을 빨 때는 다른 세탁물과 구분해서 표백제를 쓰지 말고 손으로 살짝 비벼 빱니다.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려 주면 스타킹의 올이 튼튼해져서 새 스타킹 같은 탄력이 오래 유지됩니다.

☆바지에 껌이 묻었을 때

바지에 껌이 묻었을 땐 그 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리미로 다리면 껌이 신문지로 모두 묻어 나갑니다.껌 묻은 자국 안쪽에 얼음을 대고 딱딱하게 굳혀 떼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립스틱,,케찹 얼룩 지우기

새빨간 립스틱이나 토마토케첩이 흰 옷에 묻었을 때 정말로 당황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얼룩을 깨끗이 지울 수 있을까. 케첩은 우선 물수건으로 닦아낸 뒤 식초로 한번 더 닦아낸 다음 세탁한다.


립스틱은 알코올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세탁하면 깨끗이 사라진다. (우유와 아이스크림도 립스틱과 마찬가지)페인트는 휘발유와 시너로 닦아낸다. 혹은 양파즙에 푼 가루비누를 페인트 자국에 바른 뒤 비벼서 세탁한다.

먹물은 가루비누에 밥을 이겨 섞은 뒤 얼룩진 부분에 바른 다음 마르기 시작하면 비벼서 세탁한다. 볼펜얼룩은 천에 알코올을 적셔닦거나 물파스를 바른 다음 비눗물로 세탁한다

☆ 스타킹 세탁법

스타킹은 빨 때 여간 신경쓰이는 품목이 아닐 수 없다. 부피는 적지만 긁히기가 쉽고 빛깔도 바랠 염려가 있기 때문. 그러나 다음 방법을 쓰면 모든 걱정을 날려보낼 수 있다. 바로 인스턴트 커피병을 이용하는 것. 인스턴트 커피의 큼직한 빈병을 마련, 미지근한 물을 반쯤 넣고 거기에 가루비누를 한숟갈 푼다.

그런 다음 스타킹을 그 속에 담근 후 병마개를 덮고 흔든 후 다시 헹군다. 다 헹구면 수건에 말아서 물기를 짜내고 잠시동안 그늘에다 널어두면 스타킹 세탁은 끝이다. 또한 여러 컬레의 스타킹을 빨때는 손에다 여러 켤레의 스타킹을 끼어서 겹치게 한 다음 비눗물에 비벼 빨면 편리하다. 그리고 스타킹을 널 때는 그 속에다 동전을 한 개씩 넣어두면 바람에 날리지 않아 좋다.

☆ 비닐을 이용한 빨래 삶는 법

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다. 이때 비닐보자기를 사용해 보자.

비누질한 빨래감을 비닐보자기에 폭 싸서 삶으면 물이 넘치지도 않고 따로 뚜껑을 덮지 않아도 된다.

☆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때가 잘 빠지리라고 생각하는 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때가 속으로 스며들어 세탁이 잘 되지 않는다.

☆ 모직물 세탁법

모직물용 세제가 없을 때는 머리감는 샴푸나 부엌용 중성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0.2% 도의 비율로 풀어서 사용하면 된다.두꺼운 순모 스웨터는 빨아서 말릴 때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위로부터 여러 번 물기를 짜낸 다음 수건에 싸서 높이 들고 몇번이고 휘두르면 물기가 빠지고 털실도 다시 보송보송해진다.그러고 난 후 수건 위에 스웨터를 펼쳐놓고 모양을 바로잡아 말리도록 한다.

☆ 스웨터가 오그라들때

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실이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다.

☆ 바랜 청바지 진하게

바랜 청바지의 색을 진하게 하려면 너무 바래버린 청바지는 다른 새청바지와 함께 따뜻한 물로 세탁을 하면 적당한 색으로 물이 들어 보기 좋다

☆ 누런 흰양말을 희게

누런 흰양말의 경우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 여름철 빨래

여름철 밤에 빨래를 밖에다 널어두면 모기나 하루살이등이 달라붙어 빨래를 다시해야 하는 수고가 뒤따르게 된다. 따라서 빨래를 밤에 빨았다 하더라도 물을 짜서 개어 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너는 것이 좋다.

☆ 심하게 찌든 때는

물에 소금을 넣고 푹 삶는다 이렇게 해서 빨면 옷이 희어저 산뜻하다

☆ 양말의 냄새 제거

양말을 빨고 헹군다음 붕산을 물에다 조금만 풀고 양말을 담가 두었다가 말리면 된다.물론 식초를 이용할 수도 있다.

☆ 얼룩덜룩한 운동화

워낙 더러움이 잘 타는 운동화는 새탁도 손쉽진 않다. 아무리 열심히 빨아도 얼룩이 그대로 남았을 때늬 허탈감. 이럴 땐 빨고나서 얼룩진 부분에 치약을 발라두면 마르고 난 뒤 놀랄만큼 하얗게 된다. 백색 분필도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세탁기 청소

한달에 한번쯤. 식초 한컵으로 되도록이면 세탁조에 많은 물을 받어서 공회전 시켜보세요.식초가 물때를 없애는 작용을 하니까 이렇게만해도 세탁기가 상당히 깨끗해진답니다. 주의할점은 세탁기에 락스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락스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금속용기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만약 세탁기 내부가 금속이 아니라면 락스사용도 괜찮겠지요

각종 낙서나 얼룩 깨끗이 지우는 방법

가구의 크레용 낙서 지우기

-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구 곳곳에 크레용 낙서가 있게마련 이 가구의 낙서를 지우려면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피아노 건반 욕실의 세면대 욕조의 더러운 부분을 제거하는데도 이 방법이 효과적이다

스티커 떼고난 자국 감쪽같이 없애는 법

- 스티커를 떼고 나면 찐드기가 남는다 일반적으로 신나를 사용해 떼네면 잘 지워지지만 신나는 자동차나 일반 페인트가 같이지워져 그 자리에 광택이 없어지게 된다 제품에 흠집이 나지 않게 스티커를 떼는 방법은 첫째 스티커 접착제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드라이기로 스티커를 뜨겁게 해서 떼면 깨끗하게 떼어진다 두번째는 제품이 열에 약하다든지 부득이 찐드기가 남았다면 모기약을 뿌려두고 30초에서 1분 정도 지난 후 떼내면 정말 감쪽같이 없어진다 제품의 광택도 살아나고 신나처럼 페인트나 마감재의 피막을 같이 지워내지도 않는다

벽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

- 락스 원액으로 고무장갑을 끼고 못쓰는 속옷이나 걸레로 곰팡이 핀 부분을 톡톡 두르려보자 문지르면 벽지가 벗겨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그리고 방문을 열어두고 약 1시간 후면 곰팡이가 없어질 것이다 그 대신 넉넉잡아서 약 3시간 정도 환기를 잘 시켜야 한다 락스 뿌린 냄새가 지독할 수 있기 때문

커피잔이나 컵에 얼룩이 생겼을 때

- 커피잔이나 일반 컵을 쓰다보면 안쪽에 누렇거나 거무튀튀하게 때가 끼게 된다 이럴때 향락스 3분의 1(뚜껑기준)+열배의 물을 넣은 후 잠깐만 담궈 두면 도자기로 된 컵들은 말끔히 반짝반짝해진다 유리컵 종류는 세재로 깨끗이 씻고 마지막에 레몬식초 한방울로 헹궈보자! 역시 새것같아진다 또 한가지는 치약을 조금 덜어서 휴지에 묻혀 닦는 방법이다

목욕탕 타일 얼룩 제거

- 주부들이 가장 청소하기 싫어하는 곳이 바로 화장실이다 또한 아무리 깨끗이 청소를 해도 왠지 개운치 않다

특히 목욕탕 바닥과 타일 세면대 등의 얼룩을 지우기 위해 독한 화학약품을 사용해 청소를 하고 있다 하지만 깨끗해지기보다 화학약품이 하천으로 흘러가 수질오염만 가중시킬 뿐이다 그러나 수질 오염도 없고 타일을 깨끗이 닦는 방법이 있다독성이 거의 없는 붕산이나 베이킹 소다를 뜨거운 물에 녹여 사용하면 타일 등의 얼룩을 깨끗이 지울 수 있다 또 하수구가 꽉 막힌 경우가 아니라면 뜨거운 물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량 섞어 흘리면 막힌 구멍이 간단히 뚫리는 수가 많다

마룻 바닥에 엎지른 기름 제거하기

- 두번쯤 마룻바닥에 기름을 엎지른 적이 있을 것이다 당황해서 걸레로 닦아보지만 미끌미끌 하고 잘 닦이지 않는다 더군다나 물걸레로 박박 미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바닥의 기름이 더 번지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밀가루를 뿌려 주는 것 밀가루가 기름을 흡수함으로 완벽하게 기름을 제거 할 수 있다

벽에 있는 낙서 지우기

- 벽의 낙서를 없애려면 치약을 탈지면에 묻혀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손때가 묻었을 경우에는 식빵을 둥글게 뭉쳐 문지르거나 지우개·사포를 이용하면 된다

벽에 묻은 얼룩 지우기

-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었거나 잡티가 묻어 얼룩이 생겼을 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에 두들긴 다음 문질러 준다 그리고 깨끗한 헝겊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 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또 벽지에 때가 묻었을 때도 고무지우개로 문질러서 안될 경우에는 식빵 조각으로 닦아내면 깨끗해 진다 그리고 치약을 묻혀 닦아도 잘 닦아 진다벽지의 종류에 따라서 비닐 실크벽지는 젖은 걸래로 대부분의 얼룩을 지울수 있다손자국등의 얼룩은 지우개로 문지르며 기름과 매직자욱은 식빵 아세톤을 이용해 문지르면 제거가 된다

유리창에 묻은 크레파스 낙서 제거

-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유리창에 그려놓은 낙서는 그냥 걸레로 닦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는 유리에 콜드크림을 바른 뒤 걸레로 닦아내거나 걸레에 식용 유를 묻혀 훔치면 쉽게 지워진다 그러나 잿빛 간유리에 그려진 크레파스 낙서는 신나를 묻힌 걸레로 닦아내지 않으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장판 바닥의 잉크자국 지우기

- 장판의 얼룩 중 잉크류는 좀처럼 제거되지 않는다 이 경우 얼룩진 부분 위에 소금을 한 줌 놓고 젖은 걸레로 문질러 닦으면 방바닥도 상하지 않고 잉크자국도 깨끗이 없앨 수 있다

가스레인지의 기름때 지우기

- 산성탄산나트륨과 산성물질로 이루어진 베이킹 파우더를 묻혀 닦으면 깨끗이 제거 됩니다 이 밖에도 베이킹 파우더는 반지 목걸이 꽃병 식기 등의 은제품을 깨끗하게 할때도 쓰이지요 용기에 물을 넣고 베이킹 파우더를 조금 섞은 다음 그 속에 은제품을 담아서 끓이면 깜짝 놀랄 만큼 금방 깨끗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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